성수, 용산이 너무 붐비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슬슬 다음 동네를 찾고 있는데, 그 흐름이 지금 수원으로 넘어오고 있어요. 특히 수원 신동카페거리 는 “여기 서울 아니야?”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감성 카페와 디저트 숍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. 그래서인지 요즘 SNS에서는 ‘수원 데이트’, ‘수원 디저트’, ‘수원 핫플’ 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. 서울 핫플에서 보던 감성은 그대로인데, 웨이팅은 훨씬 덜한 게 수원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. 특히 성수·용산에서 줄 서야 했던 디저트들이 수원에서는 훨씬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.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이색 두쫀쿠들도 자연스럽게 수원에 모이기 시작했고요. 그래서 오늘은, 요즘 핫플로 떠오른 수원에서 핫아이템 두쫀쿠를 소개해줄게요. 🍓 1. 생딸기 두바이 쫀득 쿠키 쫀득한 두쫀쿠에 생딸기를 더한 버전이에요. 진한 필링에 상큼한 딸기가 더해지면서 묵직함보다는 산뜻함이 살아나요. 발렌타인데이 시즌에 특히 잘 어울리는